경북도약, 내달부터 재고약 반품사업 돌입
- 강신국
- 2005-04-09 10: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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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도매와 반품협의체 구성...향정약은 6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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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지난 6일 회의를 열고 대경제약협의회. 대구경북도매협회와 반품사업을 위한 실무진을 구성했다.
먼저 협의회는 반품을 위해 'C&C pharm' 반품목록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약국내 재고약을 판매원 및 구입처별로 구분해 목록을 작성, 내달 1일부터 시행키로 했다.
협의회는 또 향정의약품, 생물학적제제, 시럽, 오남용 방지 의약품에 대해서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반품을 시작하고 약사회는 스티커를 제작해 약국당 100개씩 배부키로 했다.
협의회는 반품과 관련해 도매상 책임자는 반품을 하는데 도와주는 입장에 있다며 무리한 요구 자제를 약국에 당부했다.
한편 협의회에는 이택관 회장을 비롯해 손희락, 문도천 부회장, 장용현 대경제약협의회장, 장세훈 대구경북도매협회장, 이용덕 도협사무국장, 문원규 경동사 상무, 이종우 동원약품 전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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