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팜 매출 103% 급증...신화팜은 감소
- 최은택
- 2005-04-10 1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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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익 선우 1억9천...신화 20.61%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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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팜(옛 영림당약품)은 지난해 396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103.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900만원에서 7,400만원으로 늘어났고, 경상이익은 46,00만원에서 2억2,000만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4,600만원에서 306.5% 급증한 1억9,000만원으로 보고됐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2%, 매출액순이익률은 0.5%, 유동비율은 105.4%, 부채비율은 1,661.6%였고, 차입금은 없었다.
선우팜은 지난 2001년 1월 세모바이오로 설립됐다 2002년 12월 영림당약품, 2004년 7월 선우팜으로 각각 상호가 변경됐다.
지오영 계열사로 이희구 회장과 조선혜 사장이 각각 30%의 지분을 갖고 있다.
신화팜은 지난해 177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5.38%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억6,000만원, 경상이익은 1억8,000만원이며, 당기순이익은 1억6,000만원으로 전기보다 20.61% 감소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49%, 매출액순이익률은 0.91%, 유동비율은 114.36%, 부채비율은 667.37%, 차입금의존도는 2.17% 등이다.
신화팜은 지난 90년 11월 설립됐으며, 주정식 사장이 30.6%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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