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조제료할인·난매 '일벌백계'
- 강신국
- 2005-04-10 19:41: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회 자정노력 실패시 행정기관과 연계 '엄단'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경북약사회가 조제료 할인 및 일반약 난매 척결에 나선다.
도약사회(회장 이택관)는 최근 회장단·총무·정보통신위원장이 참가한 가운데 화상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도약사회는 조제료 및 표소가 난매방지에 대해서는 현재 분회 차원의 자정 노력을 지켜본 후 추후 문제가 심각해지면 약사회 차원에서 행정기관과 연계해 일벌백계하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또한 약국개설시 약사회 경유제도에 대해서는 타 보건단체와 연계해 행정기관에 건의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마퇴본부 경북지부 설립안건은 오는 16일 초도이사회서 심의를 받기로 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10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