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훈, 비보험·마약그룹 재입찰 무산
- 최은택
- 2005-04-10 20: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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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장터 공개...두 그룹 모두 예가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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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훈병원이 실시한 자체 사용의약품 재입찰 결과 예가초과로 모두 유찰됐다.
나라장터에 따르면 이번 입찰대상은 ‘Baby pow(100g)’등 51종(2그룹·비보험)과 ‘Codeine phosphate’ 등 9종(3그룹·마약) 등 두개 그룹이었으며, 예가초과로 낙찰시킨 업체가 없었다.
앞서 실시된 1차 입찰에서는 개성약품이 ‘Mercaptopurine’ 등 176종(1그룹·보험)을 낙찰시킨 바 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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