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림·유진약품·대구지오팜 700억대 매출
- 최은택
- 2005-04-12 10:23: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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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림 51.43% 성장-유진 순익13억-지오팜 순익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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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림약품은 지난해 767억9,000만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51.43% 성장했다.
11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7억2,000만원으로 전기 5억4,000만원보다 33.93%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5억7,000만원에서 7억6,000만원으로 늘어났다.
당기순이익도 전기 3억8,000만원에서 5억원으로 29.26% 증가했다.
수익성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95%, 매출액순이익률은 0.65% 등이고, 안정성지표인 유동비율은 105.83%, 부채비율은 1,231.92%였다. 차입금은 없었다.
대구지오팜은 작년 765억4,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대비 18.2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3억1,000만원에서 11억5,000만원으로 12.29% 감소했고, 경상이익은 7억7,000만원에서 6억8,000만원으로 소폭 줄어들었다.
당기순이익도 전기 5억5,000만원에서 4억9,000만원으로 10.57% 감소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51%, 매출액순이익률은 0.65%, 유동비율은 95.68%, 부채비율은 595.63%, 차입금의존도는 28.17%였다.
광주 유진약품은 지난해 706억9,000만원으로 8.58%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0억5,000만원으로 2.41%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17억8,000만원에서 18억4,000만원으로 늘어났다.
당기순이익은 전기 13억1,400만원에서 당기 13억1,900만원으로 0.39% 증가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91%, 매출액순이익률은 1.87%, 유동비율은 120.39%, 부채비율은 387.36%, 차입금의존도는 17.9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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