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용산병원 굴절교정센터 개설
- 최봉선
- 2005-04-12 16:56: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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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최초 ASA80 이용한 노안교정수술...한-독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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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용산병원(원장 민병국) 안과에서는 신관 7층에 독일과 합작하여 레이저 굴절교정센터를 개관하고 4일 개관식을 가졌다.
센터에서는 MEL80 엑시머 기계를 도입하여 맞춤 굴절교정술뿐 아니라 ASA80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노안교정까지 가능하게 됐다.
ASA80이란 각막을 비구면으로 절삭하여 근거리와 원거리를 모두 볼수 있게하는 독창적인 프로그램이며, 획기적인 냉각 시스템을 도입하여 통증이 거의 없고 수술시 절삭량도 최소로 줄여 안전하게 수술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게 병원의 설명이다.
또한 수차를 최소화 하기위해 CRS master와 연계하여 & 47583;춤형 라식수술(wave front)을 통해 젊은 환자들에 있어서는 야간 눈부심이 훨씬 줄일 수 있고, 특히 45세 이후 노안치료에 있어서 현재까지는 돗보기 외에 특별한 치료책이 없었던 것에 반해 확실한 치료법을 제시, 환자의 연령층에 관계없이 시력을 회복시킬 수 있다고 한다.
ASA80이라는 새로운 시술법은 발명국인 독일에서 시행된 이후 국내에서는 첫 도입됐으며, 독일의 시술 결과를 보면 근시나 원시에 관계없이 시력뿐 아니라 시력의 질도 좋아져 현재 독일내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기술 보호 문제로 국한된 센터에서만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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