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지역 4개 약사회, 테니스 '우정의 장'
- 정시욱
- 2005-04-13 10:22: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대문-광진-도봉강북-중랑구, 단체우승에 광진구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형근 회장은 인사말에서 "의약분업 이후 약국환경의 변화로 취미나 뜻이 같은 회원들이 만남의 시간을 가지지 못해 회원 상호간에 소홀해 지기 쉬우므로 선후배의 정을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가지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권태정 서울시 약사회장, 박호현 총회의장, 조성오 광진구 약사회장, 신상직 도봉강북구 약사회장, 정덕기 중랑구 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내년 행사는 광진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A조 우승: 최보명, 오용무 준우승 : 이명심, 임규상 장려상 : 양승오, 김신애 B조 우승: 문명자, 김재식 준우승 : 신재성, 유희숙 장려상 : 권수자, 이희자
개인전 결과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8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9"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