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약품-대전지오팜-씨에라팜 매출늘어
- 최은택
- 2005-04-14 09:46: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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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 575억 14% 성장...대전지오팜 549억-씨에라 18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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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성약품은 지난해 575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13.92% 성장했다.
14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7억6,000만원으로 전기보다 6.71%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6억4,000만원에서 6억3,000만원으로 소폭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4억3,000만원에서 4억원으로 7.46% 줄어들었다.
수익성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32%, 매출액순이익률은 0.71% 등이고, 안정성지표인 유동비율은 125.14%, 부채비율은 403.70%, 차입금의존도는 18.16%였다.
대전지오팜은 작년 549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대비 63.46%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7.75% 증가한 5억4,000만원으로 나타났고, 경상이익은 2억4,000만원에서 4억6,000만원으로 두배 가까이 늘어났다.
당기순이익도 2억1,000만원에서 3억4,000만원으로 64.53% 증가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0%, 매출액순이익률은 0.63%, 유동비율은 102.97%, 부채비율은 1319.28%, 차입금의존도는 7.20%였다.
대전 씨에라팜은 지난해 187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12.37%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억6,000만원으로 11.18% 감소했고, 경상이익은 5,000만원 늘어난 4억7,000만원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4억2,000만원에서 33억6,000만원으로 21.02% 줄어들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93%, 매출액순이익률은 1.79%, 유동비율은 139.47%, 부채비율은 246.37%, 차입금의존도는 21.2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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