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보트, '휴미라' 20억불 매출 기대
- 윤의경
- 2005-04-14 09:47: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부 증권분석가와 다른 의견 내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애보트 래보러토리즈는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인 휴미라(Humira)의 연간 매출액이 조만간 20억불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2003년 시판된 휴미라는 현재 존슨앤존슨의 레미케이드(Remicade), 암젠의 엔브렐(Enbrel)과 경쟁하고 있는 상황. 일본에서는 내년에 시판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휴미라의 올해 1사분기 매출액은 전년도 동일기간에 비해 2배 상승했으나 작년 4사분기에 비해서는 약간 상승한 2.82억불을 기록하여 휴미라의 매출액이 거의 정점에 달한 것이 아니냐는 일부 분석도 나왔었는데 애보트가 이에 대해 반박한 셈.
한편 애보트는 머크의 바이옥스(Vioxx) 시판 중단이후 대체제로서 단기간 매출이 급상승한 관절염약 모빅(Mobic)에 대해서는 올해 제네릭 제품과의 경쟁에 직면함에 따라 기대하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8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9"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