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항균제 '큐록신정' 적응증 추가신청
- 최봉선
- 2005-04-14 11:23: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요로감염증 외에 임상입증된 '골반내 감염증' '자궁 경관염'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큐록신 정'은 가톨릭의대 성모병원 등 7개병원의 산부인과 환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1년간 시행한 치료적 확증 임상시험 결과, 산부인과 영역 감염증인 '골반내 감염증'과 '자궁 경관염'에 있어 대조약물(Ofloxiacin)보다 높은 유효율과 이상반응 발생율이 낮은 안전한 약물임이 확인됐다.
골반내 감염증 및 자궁 경관염과 같은 산부인과 영역의 감염증은 급성질환으로 인한 증상뿐만 아니라 만성적인 골반통, 자궁외 임신, 재발성 난관염 등의 심각한 후유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
현재 국내 경구용 퀴놀론계 항균제는 약 500억원 규모의 시장을 구축하고 있으며 주로 비뇨기과, 산부인과, 내과에서 처방되고 있다.
'큐록신 정'은 2001년 국내 최초로 ICH(국가별 신약허가 규정을 통일하기 위한 국제회의) 기준에 의거해 임상 3상 완료 신약으로 그람양성균에서부터 그람음성균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항균효과를 갖고 있으며, 특히 활성체로서 요배설율이 높아 요로감염증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한편 중외제약은 금번에 신청한 신규 적응증이 승인되면 현재의 적응증인 요로감염증과의 시너지 효과 및 처방일수의 증가로 매출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2‘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3릴리 '심발타' 20년만에 한국 시장 철수…허가 자진 취하
- 4'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5소비자 79% "약사 상담 있다면 창고형약국 활성화 좋다"
- 6유효기간 혼란부터 민원 분쟁까지…장기처방 부작용 속출
- 7여름철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회복 3단계 솔루션
- 8락밴드부터 러닝까지…대원 '큐어반'의 움직이는 마케팅
- 9"여야 합의 법안, 본회의 자동 상정"…남인순 국회법 발의
- 10이제영 부광 대표 "매출 성장 가속화…유니온 인수 시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