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훈사장 등 9명 의약품명예감시원 위촉
- 최은택
- 2005-04-15 10:36: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식약청, 15일 대한약사회서...서울도협 자율감시위 구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도협 허경훈(건화약품대표) 총무이사 등 9명이 서울식약청으로부터 명예지도원 위촉장을 받는다.
15일 서울식약청과 서울시도협에 따르면 이날 위촉식은 오후 2시 대한약사회 강당에서 열리며, 협회에서는 서울도협 허경훈 총무이사와 도협중앙회 안천호 부장, 서울시도협 사무국 임창수 국장, 신장철 부장, 박순현 차장 등이 명예지도원으로 선정됐다.
또 업체에서는 정수약품 김희웅 부사장과 두배약품 김동근 상무, 세신약품 허인식 전무, 열린약품 유영호 상무 등이 포함됐다.
앞서 서울시도협(회장 황치엽)은 서울청의 요청에 따라 허경훈 총무를 위원장으로 한 자율감시위원회를 구성, 허 총무와 협회직원 4명, 각 분회장이 추천한 1인 등 총9명을 추천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2‘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3릴리 '심발타' 20년만에 한국 시장 철수…허가 자진 취하
- 4'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5소비자 79% "약사 상담 있다면 창고형약국 활성화 좋다"
- 6유효기간 혼란부터 민원 분쟁까지…장기처방 부작용 속출
- 7여름철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회복 3단계 솔루션
- 8락밴드부터 러닝까지…대원 '큐어반'의 움직이는 마케팅
- 9"여야 합의 법안, 본회의 자동 상정"…남인순 국회법 발의
- 10이제영 부광 대표 "매출 성장 가속화…유니온 인수 시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