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수도권·강원지역 반품사업 지원
- 강신국
- 2005-04-15 12: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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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품 애로사항 해소차원 상황실 설치·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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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천 경기, 강원지역의 재고약 반품사업에 대한약사회가 지원을 시작한다.
약사회(회장 원희목) 약국위원회(이사 이세진·하영환)는 14일 지부 약국위원장 연석회의를 열고 재고약 반품사업 상황실을 설치하고 수도권과 강원지역 반품사업을 지원키로 했다.
약사회는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과 강원도 지역의 경우 제약사와 도매상이 밀집돼 있는 지역적 특성상 반품 애로사항이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 지역임을 감안해 수도권과 강원도 지역의 재고약 반품사업을 집중 지원해나갈 예정이다.
약사회는 반품 상활실을 통해 각 지부의 재고약 반품사업 문제발생시 신속히 대처, 해결해 반품사업 진행의 효율성을 높여간다는 복안이다.
상황실은 이세진, 하영환 약국이사와 서울, 인천, 경기, 강원지부 약국담당 임원 및 대한약사회 약국팀이 참여한다.
약사회는 아울러 기타 지역도 반품사업과 관련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지역별로 반품사업 진행속도에 차이가 나고 있다"며 "지역이 큰 수도권, 강원지역 재고약 반품사업을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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