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불필요한 사무규정·서식 '다바꿔'
- 강신국
- 2005-04-29 10:21: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무표준화 TFT서 개정안 확정...회무 효율성 제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사회가 불필요한 사무규정과 서식 등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 작업에 나선다.
약사회(회장 원희목) 사무표준화규정개정 TFT(팀장 정연택 부회장)는 27일 회의를 열고 사무행정 표준화를 위한 규정 개정안을 마련했다.
약사회는 규정 개정안을 통해 취업 규칙과 사무처 운영 규정중 상충되는 사항 보완, 각종문서와 서식 개선, 문서 보존기한 명시 등을 개정안에 포함시켰다.
약사회는 신상 신고서식도 보완했고 연수교육 규정 개정을 통해 통일된 수료증도 만든다.
또 적극적인 민원처리를 위해 민원사무처리지침(안)을 만들어 지부·분회에 제공키로 했다.
약사회는 이번 개정안은 최종 수정을 거쳐 상임이사회 심의를 거쳐 6월 열리는 이사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