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재고약 반품에 약국 162곳 참여
- 정시욱
- 2005-05-02 10:38: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개 제약사 정산, 1억1,300만원 상당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강남구약사회(회장 유대식)는 최근 하루동안 실시한 재고의약품 반품사업이 162곳의 약국이 참여한 가운데 마감됐다고 밝혔다.
금액으로는 1억1,300만원 상당이었으며 이날 반품사업에는 12개 제약사가 참여해 정산에 참여했다.
약사회 측은 "강좌 등 많은 행사로 인하여 반품을 하루 동안만 받을 수 밖에 없었다"며 "앞으로 반품한 약품의 정산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