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유성기 노조위원장 대통령 표창
- 최봉선
- 2005-05-02 14:42: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근로자의 날' 맞아 노사협력증진에 기여한 공로 인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또한 직원들의 권익보호와 복리후생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으며, 특히 97년4월부터 위원장을 맡은 이래 노사간 상호신뢰에 기초한 대화와 협의의 교섭문화를 정착시켜 타기업 노사관계에 모범이 돼왔다. 유성기 위원장은 노동조합의 캐치프레이즈로 "누구나 일하고 싶어하는 회사, 즐겁고 신바람나는 회사"를 표방하며 조합원들에게는 자질함양과 열정을, 회사에는 열린 경영을 당부하며 21세게 기업과 조합의 글로벌마인드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