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의 젊을수록 스테로이드 처방 많다”
- 김태형
- 2005-05-02 20:36: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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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세미만 처방률 10%...60세이상 개원의 6.3%보다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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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젊은 의사일수록 감기환자에게 스테로이드제제 처방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급성상기도감염으로 의원에 내원하는 환자에 대한 부신피질호르몬제 처방률은 대표자의 연령구간별, 표시과목별, 지역별로 편차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연령별로 처방률을 보면 40세 미만의 개원의가 운영하는 의원 3,747곳이 10.2%로 가장 높았으며 ▲40-50세 미만(5,209곳) 7.8% ▲50-60세미만(1,825곳) 7.4% ▲60세 이상(970곳) 6.3% 순이었다.
표시과목별는 소아과가 6.3%로 가장 낮은 반면 이비인후과는 11.9%로 가장 높았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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