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5곳에 청소년보호 프래카드 설치
- 정시욱
- 2005-05-04 17:45: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참여와 청소년 종합지원 연계 강화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은 1388 전화 후 약국을 이용하자는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동대문구약사회 여약사 위원회(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임정인)는 최근 서울시 약사회에서 주관하는 청소년 보호 종합지원센터가 원활히 운영되도록 홍보 플래카드를 관내 5개곳에 설치했다. 청소년 보호 종합지원센터는 국무총리 청소년 보호위원회 산하기관으로 가출, 성매매, 학교폭력, 성폭력, 아르바이트 임금체불등 위기에 노출된 청소년에게 상담과 긴급구조 보호시설연계, 학원 및 의료지원 등의 서비스를 one-stop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위기 청소년의 일시 보호를 위한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