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베트남 해외연수 "최고의 휴식 됐다"
- 최은택
- 2005-05-12 09:32: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박 5일 일정 연수교육 성료...탄치램차관 "교류지속" 희망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도매협회(회장 주만길) 해외연수 교육이 성료됐다.
12일 도협에 따르면 지난 7일 출국한 연수단은 첫째날 '육지의 하롱베이'로 불리는 닌빈의 땀꼽에서 대나무배를 타고 외경스런 풍경을 즐겼으며, 둘째날에는 초대주석으로 베트남 통일을 이끈 호치민의 영묘와 박물관, 문학사원 등을 둘러봤다.
이어 셋째날에는 대한항공 CF를 통해 유명해진 하롱베이 일대를 관광하고, 하노이로 돌아와 수상인형극을 관람한 뒤 모든 일정을 마쳤다.
연수참가자들은 한국의 70~80년대를 보는 듯한 베트남 시가지의 풍경에 감회에 젖었다가, 베트남 국민들에게 최고의 회사로 자리잡은 것으로 전해진 삼성과 LG등의 광고간판 등을 보면서 어깨를 으쓱하기도 했다고.
연수에 참가한 한 업체 직원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최고의 휴식이 됐다”고 연수를 평가했다.
연수단장을 맡은 이한우(원일약품 대표) 도협 부회장은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여행을 마친 것에 감사하고, 즐거운 표정들을 보니 뿌듯하다”고 인사했다.
한편 베트남 복지부 탄치램 차관은 지난 9일 도협 주만길 회장과 가진 간담회에서 "양국의 지속적인 교류를 희망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