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팔론·룬드벡, 파킨슨병치료제 개발중단
- 윤의경
- 2005-05-13 10:56: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간분석결과 유의적 효과 입증 가능성 낮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세팔론(Cephalon)과 룬드벡(Lundbeck)은 파킨슨병 시험약 CEP-1347의 2/3상 임상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독립적인 자료검토 위원회는 중간분석 결과 유의적인 효과를 입증할 가능성이 낮다고 결론지었다. 안전성과 관련한 문제는 없었다.
이번 임상은 미국과 캐나다의 메디컬 센터의 파킨슨병 전문가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인 파킨슨 스터디 그룹에 의해 시행됐었다.
세팔론의 연구개발부의 제프리 L. 보트 사장은 이번 결과에 실망했지만 룬드벡과 계속 신경퇴화성 질환 치료를 위한 연구를 계속해날 것이라고 말했다.
세팔론은 주로 수면장애, 신경장애, 암 및 통증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가장 유명한 제품으로는 수면발작 치료제 프로비질(Provigil)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