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의약품정책연구소' 출범 팔걷어
- 강신국
- 2005-05-13 11:20: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9일 후원의 밤 행사...연구소 정관초안도 확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사단체가 추진중인 연구소 명칭이 '의약품정책연구소'로 사실상 확정됐다. 대한약사회 연구재단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문창규)는 12일 제2차 회의를 열고 '의약품정책연구소'를 명칭으로 한 연구재단 정관 초안을 심의,확정했다.
약사회는 재단 설립취지를 홍보하기 위해 내달 9일 ‘연구소 설립후원의 밤’ 행사도 마련키로 했다.
정관에 따르면 연구소 설립목적은 ▲보건의료제도 및 의약제도 정책 ▲의약품 생산 유통 및 사용 ▲약학교육 및 제도 ▲약국경영 관리 및 개선 ▲연구용역 수탁 및 발주 ▲간행물 등의 발간사업 등으로 정했다.
약사회는 이 같은 내용을 오는 19일 제10차 상임이사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