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가나톤' 속쓰림·구갈 이상반응 추가
- 송대웅
- 2005-05-15 20:51: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6년간 3,252명 대상 시판후 조사 결과 통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중외제약의 위장관 운동촉진제인 '가나톤정(염산이토프리드)'의 이상반응 항목에 속쓰림, 구갈, 복부팽만 등이 추가됐다.
지난 13일 식약청은 중외제약의 의약품 제조품목 "가나톤정50밀리그람"의 재심사 신청서를 검토한 결과에 통하고 1월 이내에 허가사항을 변경토록 조치했다.
이번 변경조치에 따라 제품설명서에 추가된 내용은 '6년간 3,252명을 대상으로 시판후 조사를 한 결과 속쓰림(2명), 구갈(1명), 복부팽만(1명) 등의 이상반응이 나타났으나 약과의 인과관계는 확실하지 않다'는 것이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