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소년소녀가장에 장학금 전달
- 강신국
- 2005-05-18 10:47: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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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명에 각 30만원씩..."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 돼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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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정덕기)는 최근 구약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관내 14개 중학교 소년·소녀가장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구약사회는 이날 관내 14개 중학교에서 추천받은 14명에게 각각 3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김미숙 부회장은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은 미래의 꿈이자 희망"이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도 큰 비전을 가지고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돼 달라"고 당부 했다. 정덕기 회장은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학생은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모범적으로 학교생활에 임하는 학생들로 알고 있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행사에는 정덕기 회장을 비롯해 김미숙·이병준 부회장, 정희선 여약사위원장 조옥화 여약사위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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