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AID+위궤양약, 콕스2 보다 부작용 적어
- 윤의경
- 2005-05-20 12:2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2건 임상분석, 소화기계 부작용 적고 치료비용 저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세대 관절염약에 위궤양약을 병용하는 것이 Cox-2 저해제보다 위장관 부작용이 더 적다는 분석 결과가 시카고에서 열린 소화기질환주간 연간회의에서 발표됐다.
미국 베테란즈 어페어즈 그레이터 로스앤젤리스 헬스케어 시스템의 브레넌 스피겔 박사와 연구진은 구세대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NSAID)과 위궤양약을 병용하는 것과 Cox-2 저해제만 사용하는 것에 대한 32건의 임상을 분석했다.
그 결과 두 약물의 병용이 Cox-2 저해제만 사용하는 것보다 소화기계 부작용이 적을 뿐 아니라 치료비용도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피겔 박사는 “(두 약물을 병용할 것인지 Cox-2 저해제를 사용할 것인지는) 결국 비용 및 삶의 질에 대한 문제”라고 말했다.
NSAID의 주요 부작용은 위장관 출혈인데 Cox-2 저해제는 이런 부작용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최근 바이옥스(Vioxx)가 심혈관계 위험으로 철수된 이래 오히려 구세대 약물인 NSAID가 전반적으로 더 안전한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이번 임상은 타케다 제약회사와 애보트 래보러토리즈의 조인트 벤처인 TAP이 후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