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애자 '암 무상의료 실현 촉구' 기자회견
- 최은택
- 2005-05-22 19:29: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일 국회 기자회견장서...민주노총 등 시민사회단체 공동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이 3대 비급여를 포함한 암 무상의료 실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민주노총과 전농, 의료연대회의와 공동으로 23일 오전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갖는다.
현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선택진료비 등 3대 비급여는 사실상 병원의 ‘영리활동을 보장하는 제도’로 전락했다”면서, “3대 비급여를 포함한 급여확대와 암 등 중증진환에 대한 무상의료 실시”를 강력 촉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주노총 이혜선 부위원장, 전농 박웅두 정책위원장, 황민호 의료연대회의 '암부터무상의료' 실천운동본부장, 보건의료노조 윤영규 위원장, 건강세상네트워크 강주성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