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위암·폐암 최신치료 학술대회 개최
- 송대웅
- 2005-05-23 01:57: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브란스-엠디앤더슨암센터 공동 심포지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연세대 의료원은 오는 24일 세브란스 병원 6층 오디토리움에서 미국의 엠디앤더슨 암센터와 공동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국내 발병빈도가 높은 위암과 폐암을 중심으로 분자 생물학적 연구와 다방면 치료가 연계되는 임상과 기초의 중개연구에 대해 시행될 예정이다.
연세대 지훈상 의료원장은 “이번 국제심포지움이 국내 암치료와 연구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릴 수 있는 활발한 토론의 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