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약대 강남동문회, 모교·동문발전 앞장
- 강신국
- 2005-05-26 11:25: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월 정기모임 열고 모교지원 대책 등 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윤명선 회장은 “동문회 활성화를 위해서는 회원모두의 적극적인 동참이 선행돼야 한다”며 “곧 있을 약대평가를 위해 동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총동문회 성수자 회장도 모교의 발전을 위해 동문회의 기별모임을 활성화하자고 강조했다.
총동문회 손현숙 정보통신위원장은 동창회 홈페이지(duksung.okdongchang.com)에 대한 자세하게 안내했고 행사에 참석한 강남구약 유대식 회장은 약계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행사에는 윤명선 회장을 비롯해 총동문회 성수자 회장, 서울동문회 홍순용 회장, 박옥규 고문, 제약협회 이인숙 기획실장 등 동문회원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