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회원약국 대상 자율지도 진행
- 정시욱
- 2005-05-29 18:54: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정약 보관과 무자격자 조제판매 등 집중관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대문구약사회 약국위원회에서는 최근 관내 회원약국들을 대상으로 약국 자율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약국 자율지도는 명예지도원 운영지침에 명시된 부정의약품의 유통관리 정보 확보, 약국 관리의 지도계몽 및 계도 목적으로 실시되며, 기간은 5월 26일부터 31일까지다.
중점 점검사항은 향정의약품의 관리 및 보관, 그리고 의료용 마약류 저장시설점검부 비치, 전문의약품과 일반 의약품 구분 진열, 전문의약품 처방전 없이 판매여부, 무자격자 조제판매, 연수교육 필여부 등이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