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바이오산업 애로사항 처리센터' 운영
- 정시욱
- 2005-05-30 11:02: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허가과정 등에 대해 상담 홍보와 교육 병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이오벤처 등 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공간이 마련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식약청 국립독성연구원은 30일 BT제품 개발과정에서 연구자, 바이오벤처 등이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첨단 BT제품 애로사항 처리센터'를 국립독성연구원내에 전담팀 형식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처리센터는 BT제품 허가과정에 대한 경험 부족에서 오는 연구자, 바이오벤처 등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이에 대한 상담, 홍보, 교육 등을 실시하게 된다.
또 고객중심의 찾아가는 민원서비스의 일환으로 지난 25일 한국바이오벤처협회를 방문하여 업무협조 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회의에서는 처리센터의 역할에 대해 홍보하고 벤처업체 의견 수렴 등에 긴밀히 협조하며 애로사항 수렴을 위한 지역순회 간담회를 공동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는 전국의 바이오벤처, 연구기관, 병원 등을 대상으로 하며, 6월 중순경 수도권에서 1차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처리센터는 개별방문, 설문조사 등을 통해 자주 묻는 질문집(FAQ) 작성, 상시 상담, 인허가에 관한 사전교육, 최신정보 제공 등의 활동을 통하여 수요자 중심의 지원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