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 신남수 사장 "내실 위주 성장" 독려
- 최은택
- 2005-06-07 12:27: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 21주년 기념행사겸 단합대회...김형록이사 장기근속표창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경기도 광탄 소재 유일레져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1부 순서로 축구, 족구, 발야구 등 체육행사가 열렸으며, 2부 순서에서는 창립기념 행사와 함께 장기근속자 표창, 체육행사 시상식 등이 이어졌다.장기근속자 표창은 10년 이상 회사에서 근무해 온 김형록 영업이사가 금메달 및 상패를 받았다.
또 경리부 최순녀 주임과 영업부 권훈주임, 김종석 주임 등에게 우수사원 표창이 수여됐다.
신남수 사장은 앞서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 회사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직원 모두가 합심해 노력한 결실”이라고 치하하고 “앞으로도 각자 역할에 충실해 회사가 목표로 한 내실 위주의 발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남양약품은 지난 84년 설립됐으며, 지난해 955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26.6% 고속 성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