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소비자그룹 금연감사패 수여받아
- 송대웅
- 2005-06-07 17:30: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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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웅 상무 "국민 흡연율 30%미만까지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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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측은 이번 수상을 담뱃값 인상, 보건소 금연클리닉 등 국민의 건강을 위한 정부의 금연 정책에 부응한 결과로 보고 있다.
그간 한국화이자제약 소비자그룹은 자사의 금연보조제 ‘니코레트 껌’의 가격인하 및 소비자들의 금연을 독려하기 위한 금연 홍보 캠페인을 벌이는 등 국민의 금연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여왔다.
화이자 소비자그룹의 이재웅 상무는 “한국화이자제약은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금연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많은 노력을 벌여왔으며, 타 선진국에 비해 월등히 높은 국민의 흡연율이 30%가 되는 그 날까지 금연을 돕기 위한 운동과 제품 연구에 노력할 것” 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금연은 의지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며, 흡연은 니코틴 중독에 의한 문제와 함께 흡연 습관에 관한 문제이므로 의학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니코틴 대체 요법제 니코레트는 세계 판매 1위로 다수의 임상효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금단 증상을 완화시켜 의지만으로 금연할 때 보다 2배 이상의 높은 금연 성공률을 나타낸다"고 덧붙였다.
이번 수상한 화이자제약 이재웅 상무는 미국 Southeastern Louisiana University 에서 95년 MBA를 취득했으며, 스티펠, 보령제약, 존슨앤드존슨, 노바티스 등에서 근무했고, 파마시아와의 합병 당시 화이자 소비자그룹에 합류해 작년 말 상무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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