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엘팜텍, 최초 안구건조증 신약 ‘레코플라본' 허가 신청
- 이석준
- 2025-11-17 14:43: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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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하반기 허가·약가 등재 …2027년 출시 예정
- 국내 대형 제약사와 판권계약 논의…빠른 침투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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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플라본은 2017년 동아ST로부터 사용권을 획득한 후 제제개선 연구와 임상 2·3상을 거쳐 지난 4월 위약 대비 효능 우월성을 입증했다. 국내 안구건조증 시장은 약 5000억원 규모다. 레코플라본이 허가를 받으면 국내 첫 안구건조증 신약이 된다.
지엘팜텍은 국내 대형 제약사와 판권계약을 협의 중이며, 향후 시장점유율 10% 수준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외 수출과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협력도 진행 중으로, 글로벌 안구건조증 시장(약 6.5조원) 진출을 통한 국제적 위상 확보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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