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SP 서류심사에 '로고스팜' 등 7곳 통과
- 최봉선
- 2005-07-13 1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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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협, 10곳중 2곳 보완지시...다음 심사는 8월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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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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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가 12일 실시한 KGSP 적격지정 서류심사에 신청업체 10개사 중 7개사가 통과되고, 2개사는 보완조치가 내려졌다.
13일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주만길)에 따르면 심사를 통과한 업체는 ▲로고스팜(대표 박형순, 광주) ▲명신약품(대표 이흥원, 대구) ▲태림약품(대표 김경희, 경기) ▲화성화이자(대표 유회선, 수입도매 서울) ▲센트럴메디칼(대표 이차원, 시약도매 서울) ▲프레제니우스메디칼케어코리아(대표 최성옥, 서울) ▲참솔메디텍(대표 최경환, 수입도매 전북) 등이다.
보완조치가 내려진 업체는 ▲대덕약품(대표 임점순, 수입도매 경기)이 '온습도 관리 및 공간확보 미비 ▲나이스메디칼(대표 조상식, 수입도매 서울)이 '서류미비' 등이 지적된 다음 심사로 넘어가게 됐다.
또한 ▲창경약품(대표 변희섭, 전북)은 이번 심사에 불참해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다음 심사는 8월 초에 실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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