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수 교수, 세계생물정신의학회 임원선임
- 송대웅
- 2005-07-17 20:37: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후 4년간 '부총무국장'직 수행...정책결정 참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이 교수는 향후 회장, 부회장, 총무,재무이사 등 6명의 실행이사회 중 1명으로 앞으로 4년간 공식임원으로서 활동을 수행한다.
세계생물정신의학회는 유럽 및 아시아 등 전 세계 98개국 회원 1만 여명이 넘는 대규모의 국제 학회로 이 교수는 총무 및 재무분야의 중요한 안건에 있어 의결집행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생물정신의학분야의 연구와 치료에 있어 방향을 설정하고, 젊고 유능한 의료진을 발굴하는 정책결정에도 참가하게 된다.
이 교수는 “세계적으로 생물정신의학 분야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선진국의 의료진과 함께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집행진에 소속되어 정책수립에 관여하게 된 것은 고려대학교 및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교수는 고대의대를 졸업하고, 우울증 분야의 권위자로 송촌 지석영 의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고려대 안암병원 우울증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