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회원약국 약공급 협력도매 재선정
- 최봉선
- 2005-07-25 22:28: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업체 8월말 계약만료...155개 제약사 780억 규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국체인 위드팜이 의약품 공급 협력도매업체를 새롭게 구성한다.
위드팜(대표 박정관)은 8월말로 가야약품 등 기존 도매업체와의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새롭게 공급할 도매업체 선정을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위드팜 관계자는 "회원약국 의약품 공급을 위한 기존 협력도매업체와의 계약이 8월31일부로 종료됨에 따라 9월1일부터 1년간 새롭게 공급을 재개할 업체를 선정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위드팜은 서울 및 중부권지역 23개 에치칼 주력 도매업체에 공문을 보내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공문에 따르면 이번 계약 규모는 갈더마코리아를 비롯한 총 155개 제약회사 제품 760억원(04년도 기준) 정도로 예상된다.
설명회는 7월27일(수) 오후 4시 경기도 용인소재 위드팜 본사 4층 강당에서 가질 예정이며, 선정기준 및 계약내용은 설명회 당일 질의답변 형식으로 진행하고, 제약사별 공급율 제출서를 8월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최종 결정은 8월16일 발표하고, 계약은 18~19일 체결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6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7"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 8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9평화이즈, 국립법무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 10로엔서지컬 자메닉스, 목포시의료원서 전남 첫 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