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밴, 1일자로 상호 (주)퍼스트디스 변경
- 강신국
- 2005-07-26 15:11: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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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의약정보 콘텐츠, 혁신적 시스템 개발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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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분야 지식 정보화 IT기업인 팜밴이 회사명을 내달 1일자로 FirstDIS(주식회사 퍼스트디스)로 변경하고 사무실을 여의도로 이전한다.
퍼스트디스는 이번 상호변경을 계기로 전문의약정보 콘텐츠 및 혁신적인 시스템 개발에 더욱 집중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오옥희 대표이사는 “올바른 의약품 사용을 위해 정확한 정보를 전문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빠르고 쉬운 방법으로 전달하겠다”며 “퍼스트디스의 시스템이 심각한 약물부작용을 사전에 예방하여 다양한 질병과 치명적인 사례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퍼스트디스는 의약정보 인프라 및 사이버교육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숙대 의약정보연구소와 세계최고의 전문 의약정보 IT 기업인 미국 FirstDataBank(FDB)와 함께 의약정보 및 솔루션 개발에 투자해 왔다.
이 회사는 숙대 의약정보연구소를 기반으로 설립된 산학협동 벤처기업으로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의 기술평가를 거쳐 서울지방중소기업청으로부터 ‘우수벤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아울러 FDB와 숙대 의약정보연구소의 전문데이터베이스를 활용, 국내 유일의 의약정보기반 디지털 콘텐츠 소프트웨어인 ‘ DUR 시스템’을 개발·공급하고 있는 업체다.
한편 새 사무실 주소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53-1 행진빌딩 431호이며, 전화번호는 6337~2500번이다. 사무실 이전 기년소연은 내달 1일 오후 4시 새 사무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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