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교품몰-박카스 제값받기 안착
- 정시욱
- 2005-07-27 13:44: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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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회, 전 회원 참여속 성공적 자리매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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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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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약 소통의 활로를 연 교품몰과 박카스디 제값받기 운동이 회원 약국들의 오랜 노력끝에 결실을 얻었다.
부천시약사회(회장 이진희)는 최근 시약사회 교육실에서 이사회를 갖고 상반기 회무 보고 및 추후 안건 토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품쇼핑몰 운영 현황보고와 부천시약사회 구인구직센터 사업, 박카스디 및 일반의약품 제값받기 운동 등을 설명했다.
또 6,500여만원의 교품을 통해 사장되어질 의약품들의 재활용 및 이를 통한 회원간 소통과 나눔의 문화를 이끌어 낸 교품쇼핑몰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사업초기 우려가 많았던 박카스디 제값받기 운동이 부천시 관내 전 회원의 참여와 약국위원들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정착되었다고 강조했다.
안건토의에서는 향후 본격적으로 추진될 부천시약사회 2차반품사업의 현황과 추진 방향 및 일정에 대한 보고를 하고 이사진은 구체적인 방법과 일정을 만장일치로 반품특별위원회에 위임했다.
또 경기도약사회 회관건립과 대한약사회 의약품정책연구소 기금마련에 소속 분회로서 일익을 담당하는 의미에서 전 회원을 상대로 기금모금을 추진할 것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아울러 하계휴가 일정 및 약국 CCTV 공동 구매 등에 대해 논의하는 것으로 이사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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