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 노사협상 결렬...입장차이만 확인
- 최봉선
- 2005-09-05 13:49: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조, 5일 저녁 임시대의원총회 소집...최종안 정리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스토클링 쥴릭파마사장의 귀국으로 노사협상에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했으나 상호간에 입장차이만 확인하는 선에서 결렬됐다.
5일 오후 쥴릭파마 노조에 따르면 이날 정오 사측과 가진 교섭에서 임금인상 10.5% 등의 기존 요구사항을 개진했지만, 별다른 진전 없이 서로 입장을 타진하는 자리가 됐다는 것.
최광명 위원장은 "이날 교섭은 상호간에 입장을 들어보는 선에서 만족해야 했다"면서 "오늘 저녁 임시대의원 총회를 소집해 노조의 최종안을 만들어 빠르면 내일 오전중으로 사측에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교섭에 사측에서는 스토클링 사장, 이상탁 부사장, 임화정 인사팀장 등이 참석하고, 노조에서는 최광명 위원장, 김의철 부위원장, 조직부장, 교육부장, 총무부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쥴릭 스토클링 사장 급거 귀국..오늘 교섭
2005-09-05 10: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7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8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 9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10파마리서치, 임직원 동행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