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의·보건소직원 '가을운동회' 개최
- 홍대업
- 2005-10-13 16:15: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5회 복지부장관배 체육대회...26일 무주리조트서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의료취약지역에서 근무하고 있는 공중보건의의 사기진작을 위한 '가을운동회'가 개최된다.
복지부는 13일 ‘제5회 보건복지부장관배 시·도 대항 공중보건의사 및 공중보건업무 종사자 체육대회’를 26일부터 이틀간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육대회 참가대상은 시·도 대표 공중보건의와 시·도 공보의 담당자, 일차보건기관 보건소장 및 담당자, 보건진료원 등 1,720명이며, 복지부는 이날 해당 시도와 유관기관 담당자에게 행사일정을 공지했다.
다만 10∼11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일자와 중복되는 시군구 보건소는 이에 차질이 없도록 적정인원을 배치한 뒤 참석토록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농어촌 등 보건의료취약지역에서 보건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중보건의와 보건소 직원 등이 체육대회를 통해 사기를 진작시키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