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실전 복약지도 10주 강좌 개설
- 정시욱
- 2005-10-16 19:20: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일부터 개강, 주요 처방의약품 중심 키워드 강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강남구약사회(회장 유대식)는 오는 25일부터 매주 화요일 10주간 복약지도 강좌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구약사회 부회장인 김성철 약학박사가 진행하게 되며 강의 내용은 주요 처방 의약품(항생제, 항바이러스제, 항진균제, 항원충제, 소염효소제, 비스테로이드성소염진통제, 고혈압치료제, 협심증, 부정맥 등)을 중심으로 복약지도 키워드를 간략하게 실전에 사용할 수 있도록 요약 강의한다.
약사회 측은 "침체된 약국의 경제성 회복과 약사의 신뢰성 제고와 직능의 확립은 철저한 복약지도에 있다"며 "경영이란 말로 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행동으로 옮겨져야 경제성이 극대화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약사들의 약국 경제성을 위하여 동원할 수 있는 복약지도 핵심 포인트를 중심으로 질병에 대한 병태 생리, 약물의 작용기전, 주요 부작용, 상호 작용, 생활 요법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