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육성사업단, 평촌 별관 이전"
- 홍대업
- 2005-10-23 17: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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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팀제 개편...108명 실국장·팀장급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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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가 최근 1실4본부11관2단1센터55팀으로 조직을 개편하면서 실·국장급을 포함 총 108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 21일 단행된 대규모 인사에서 노연홍 전 보건정책국장이 보건의료정책본부장으로, 이상용 전 연금보험국장이 보험연금정책본부장으로 수평이동하는 등 총 13명의 실·국장급이 본부장 또는 정책관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특히 이태한 전 혁신인사기획관이 보건산업육성사업단장으로 승진했고, 안창영 전 노인지원과장이 노인일자리사업단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또 보건의료정책본부 인사로는 신의균 보건자원과장이 의료자원팀장으로, 손문기 식품정책과장이 식품정책팀장으로, 송재찬 의약품정책과장이 의약품정책팀장으로 보직을 재발령 받았다.
보험연금정책본부에서는 전만복 보험정책과장이 보험정책팀으로, 박인석 보험급과장이 보험급여기획팀장으로, 안소영 보험관리과장이 보험급여평가팀장으로, 김헌주 생명윤리정책과장이 생명윤리팀장으로 각각 수평 이동했다.
보건의료정책본부는 최성락 건강정책과장이 보건정책팀장으로, 한문덕 질병정책과장이 질병관리팀장으로 발령나는 등 총 35명의 과장급이 팀장으로 보직을 재발령 받았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보건산업육성사업단 보건의료서비스혁신팀장으로 현수엽 보험급여과 사무관이 발탁되는 등 총 58명의 팀장급이 전보발령을 받았다.
복지부는 특히 조직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보건산업육성사업단과 노인정책관실 등을 평촌 별관으로 이전했다.
이미 입주해 있던 보건의료정책본부는 10층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으며, 보건산업육성사업단과 노인정책관실 등은 3층을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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