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민간의료보험 대응방안 세미나 가져
- 정시욱
- 2005-10-24 09:24: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도입따른 기회와 위험 주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병원협회(회장 유태전)는 내달 3일 여의도 63빌딩 코스모스홀에서 '민간의료보험의 기회와 위험'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민간의보가 의료시장에 미치는 영향, 도입에 따른 기회와 위험 등에 대해 논의한다.
(주)메드뱅크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경희대 의료경영학과 정기택 교수의 국내외 민간의료보험의 현황과 시사점, 보건사회연구원 최병호 사회보험연구팀장의 '민간보험과 국민건강보험의 역할', 박용남 메디뱅크 대표의 '민간의료보험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환경' 등에 관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