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 ‘금왕신단’·삼영 ‘삼영보간환’ 허가취소
- 김태형
- 2005-10-25 23:10: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식약청, 함량시험 부적합 판정...내달 1일부터 적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솔신약의 금완신단과 삼영제약의 삼영보간환 등 한약제제 2품목이 허가취소라는 고강도 행정처분을 받았다.
25일 의약단체에 따르면 대전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솔신약의 금왕신단(천왕보심단)과 삼영제약의 삼영보간환을 수거·검사한 결과 당귀중 데쿠르신의 함량이 부적한 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식약청은 이에 따라 이들 2품목의 허가를 내달 1일자로 취소하는 한편, 부적합 제조번호(금왕신단 2004401, 삼영보간환BK-0031P) 이외에 다른 제조번호 제품에 대해서도 검사할 것을 명령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