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약사회 볼링대회서 신현동 약사 우승
- 강신국
- 2005-10-26 15: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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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호회 참여...2위 최현수·3위 고현숙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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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회장 김사연)는 25일 연수동 동남스포피아 볼링장에서 볼링대회를 열고 회원 화합을 다짐했다.
신현동 약사에 이어 2위는 최현수, 3위는 고현숙 약사가 차지했다.
김사연 회장은 시상식에서 "오늘 볼링 경기대회의 열기를 인천시약사회 한마음체육대회로 이어가자"고 주문했다.
신현동 약사는 "볼링을 시작한 이래 약사회가 주최한 대회에서 처음 차지한 우승이었다"고 말했다.
*개인전 1위-신현동(564점) *개인전 2위-최현수(556점) *개인전 3위-고현숙(555점) *스카치 1위-진규복, 이은주(185점) *스카치 2위-신현동, 송현숙(181점) *스카치 3위-엄근숙, 황동욱(173점) *인기상-이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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