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약사회, 분회 순회...회무방향 설명
- 강신국
- 2005-10-28 09:19: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군산시약 필두로 대약회무 추진방향 등 소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북약사회(회장 백칠종)가 각 분회를 순회하며 회무진행 방향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도약사회는 군산시약으로 필두로 각 분회 돌며 약대 6년제, 처방전 보존기간 단축 등 대약회무 추진방향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도약사회는 ▲소포장 생산 확정 ▲처방전 보존기간 단축 ▲의약품 정책연구소 ▲향정약법 분리 입법 등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지부차원에서 시행되는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일반약 슈퍼판매 문제 ▲당번약국 운영 ▲본인부담금 할인 근절방안 등도 설명한다.
도약사회 관계자는 "일괄적으로 지부에서 시행해온 연수교육을 올해부터는 분회 및 반성활성화를 위해 각 분회에 4시간씩 배정했다"면서 "이에 분회 순회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군산 10월 20일 *전주 10월 23일 *장수 10월 28일 *고창 10월 29일 *남원 11월 1일 *진안 11월 2일 *부안 11월 3일 *무주 11월 4일 *임실 11월 11일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