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매들, 대웅제약 정책논의...7일 회동
- 최봉선
- 2005-11-04 10:22: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총 소집여부 등 의견타진...황치엽 서울도협회장 등 참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지역 일부 도매업체들이 대웅제약 도매정책을 논의키 위해 7일 정오 타워호텔에서 회동을 갖는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회동은 서웅약품 김영수 회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황치엽 서울시도협 회장과 일부 분회장들이 회원사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참석할 예정이다.
김영수 서웅약품 회장은 "대웅제약이 기본마진 8% 수용을 거부한 이상 도매협회 이사회에서 결의했던대로 임시총회를 소집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이에 대한 회원사들의 의견을 종합하기 위해 비공식적으로 만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치엽 서울도협회장은 "많은 회원사들이 대웅제약 마진문제에 민감해 있는 상태라 서울지부장 입장에서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공정위, '수술 후기 뒷광고' 유명 성형외과 3곳 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