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누계 약품비 5조3천억...1.2% 증가
- 최은택
- 2005-11-27 19: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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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총요양급여비 18조3천억...약품비 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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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까지 청구된 약품비는 5조2,95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00억원(1.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27일 심평원에 따르면 3분기(누계) EDI 진료실적을 토대로 한 총요양급여비용은 18조3,148억원으로 이중 진료행위료가 6조7,14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또 기본진료료 5조6,454억원, 약품비 5조2,955억원, 재료대 6,599억원 순으로 구성비가 높았다.
약품비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 4조7,057억원에서 올해 5조2,955으로 1.2% 증가했으며, 구성비도 28.28%에서 28.91%로 0.63% 늘어났다.
약국은 70.51%에서 72.13%로 1.62% 늘어 증가폭이 더 컸다.
기본진료료는 0.40%, 진료행위료 0.09% 증가한 반면, 재료대는 0.1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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