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음, 과체중시 커피가 간손상 위험 낮출 수
- 윤의경
- 2005-12-05 04:01: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질환 고위험군, 하루 2잔 이상 커피 간손상 예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과음 경향이 있거나, 과체중이거나 혈중철농도가 너무 높은 경우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나 차를 자주 마시면 간손상 위험을 줄일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Gastroenterology誌에 실렸다.
미국 국립 당뇨병, 소화기, 신장질환 연구소와 소셜 앤 사이언티픽 시스템즈의 연구진은 약 19년간 커피와 차의 소비에 대해 조사된 9,849명에 대한 기록을 분석했다.
그 결과 과음, 과체중, 혈중철고농도인 경우 하루에 2잔 이상 커피나 차를 마시는 경우 하루에 1잔 미만의 커피나 차를 마시는 경우에 비해 만성 간질환에 걸릴 위험이 절반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바이러스로 인한 간질환에는 예방 효과가 없었다.
연구진은 카페인이 이런 효과의 핵심적 요인인 것으로 추정하면서 아직 커피나 차를 많이 마시라고 장려하기에는 이르나 만성 간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경우 커피나 차 소비가 이런 위험 감소에 실용적인 방법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간질환 진행에 대해 연구하는 연구자에게 이런 연구 결과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