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종태 회장, '사랑의 쌀' 전달...나눔경영
- 최봉선
- 2005-12-22 06:22: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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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일약품, 지난해 이어 관내 독거노인 등 100세대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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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회장은 21일 오후 2시 대림3동 사무소(동장 박원욱)를 방문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자 100세대에 백미(20Kg) 100포(450만원 상당)를 직접 전달했다.
문 회장은 이날 "차가운 날씨속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 이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 회장은 15년전부터 고향인 충남 웅천중고등학교 학생 2명에게 매년 25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에앞서 웅천초등학교와 대창초등학교에는 도서와 컴퓨터 등 교육기자재를 지원해 왔다.
또한 93년부터 서울 강남구 일원동 소재 성모자애재활원(시각장애인시설)에도 남모르게 후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93년에는 대창초등학교에 그의 공덕비가 세워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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