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엘러간, 뇌성마비 환자위한 파티 열어
- 송대웅
- 2005-12-23 11:12: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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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편 어려운 7명 보톡스 무료시술...병동방문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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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타클럽

이번 행사는 대웅제약과 엘러간이 대한재활의학회와 함께 가정 형편이 어려운 소아 뇌성마비 환자들을 위해 보톡스를 무료로 시술해주는 '2005 아름다운 발자국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렸다.
이 날, 가정 형편이 어려운 7명의 뇌성마비 소아들은 재활 치료를 위해 보톡스를 무료로 시술 받았다.
이와 더불어 즐거운 연말임에도 병실에 있어야 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산타클로스가 소아 병동을 방문해 작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어주며 선물을 증정하는 등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아름다운 발자국’ 캠페인은 전국 26개 병원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워 충분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뇌성마비 소아 500명에게 보톡스를 무료로 시술해 주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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