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조리 신고금품으로 불우아동에 점퍼 선물
- 홍대업
- 2005-12-23 12:36: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250만원 접수...아동 109명에 방한복 제공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가 공무원행동강령에 어긋나는 금품 등이 자진신고된 돈으로 쉼터 아동 100여명에게 방한점퍼를 제공한다.
복지부는 23일 투명사회를 위한 관행적 부조리 근절대책을 추진한 결과 확보된 재원으로 전국 14개 '아동학대예방센터'에 보호중인 아동 109명에게 겨울용 방한점퍼를 선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올해 들어 부조리와 관련 자진신고된 250만원과 지난해 국가청렴위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상금 200만원, 복지부 직장협의회 등 직원들의 성금 440만원 등 총890만원을 마련, 점퍼를 구입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근태 장관은 성탄절 전날인 24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에 소재한 아동쉼터 '신나는 그룹 홈'을 직접 방문, 점퍼를 전달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